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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위한 사일런트 섀도우 도 완성! 이제 다음번에 만났을때 주문 넣은건데 이번에도 수량계산 잘못하면 다음번엔 3라인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룬 마스터 와앙포카(위와 같은분 트레틀 사용)
이 그림엔... 바보같은 이야기가 있어. 친구랑 위의 그림을 같이 뽑기로 했는데 각각 2장씩 뽑아야 하는걸 1장만 뽑음. 그래서 한번 더 뽑기로했고 기왕이면 도안을 추가할까 싶어서 그렸다는 이야기.
나엠 팔뚝 볼때마다 저 팔뚝이라면 아침에 일어나서 식빵에 잼 발라먹으려고 잼 뚜껑열다가 부숴먹은적 있지 않을까하는 망상하게 됨 (왜 그런걸 하냐 물으시면 오타쿠의 의식 흐름이란 알 수 없는 것
좀 뻘소리이긴한데 실은 둠브랑 도미 첨 봤을때 생긴 것만 보고 둠브가 물공이고 미네가 마공인줄 알았어. 둘이 반대인거 알고 이래서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면 안되는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다.
근데 각성 대사도 딱죽패인녀석이 마공이라니... 아직도 쫌 못믿겠음.
나엠 보고있으니까 갑자기 그런거 생각남. 운동 많이한 사람들은 부딪히면 부딪힌 사람이 튕겨져 나간다는데 나엠도 그러지 않을까?
다이너모로 무슨 연구자료보녀서 걷던 둠브. 자료에 정신팔려서 어디에 꽝 부딪히고 바닥에 철푸닥 주저앉아서 뭐야 여기에 언제부터 벽이. 이러면서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