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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겨울때면 눈을 감고 걸어요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아 편한걸까 세상 끝에서 만난 버려둔 내 꿈들이 아직 나를 떠나지 못해 ... 바람이 얘기해줬죠 잠시만 숨을 고르면 소중했던 사람들이 어느새 곁에 있다
these all came out in 5days and i’m-
순간 엘빈 머리수탈 바뀌었다고 공식굿즈팀 멱살잡고 짤짤하고 싶었지만 커여우니까 참는다 심지어 요즘엔 항상 외팔일러더니 오랜만에 팔까지 도로 붙여줬어
whaaaaaaaaat why did i not buy this now im in ag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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