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마법소녀 사이트]
큐베랑 조금 다른 개념의 개새끼가 나온다.
아니, 개새끼 들이 나온다. 트리거워닝이 조금 높은편이고 여주서사가 상당히 불쾌한 편이다. 그래도 마법소녀에게 마법 사용이 가능한 조건이 능력이 아니라 물질적인거라서 조금 신선했다가 끝회차에 눈뽕당해서 기분이 안좋았다.
[사쿠라 트릭]
이야기가 키스로 시작해서 키스로 진행되고 키스로 시작된다.
애니 전체에서 총 12분 29초 가량 키스신이 나온다. (진짜 징하다)
[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
제목 잘써놓고도 맞는지 가물가물하다.
그림만 봐도 집착여주의 느낌이 나고 연얀데레 느낌도 나는 그런애니.
사실 본지 너무 오래돼서 저도 이번주말에 다시 볼 계획
기억상으로는 둘이 찐사랑을 하고 있다. 금발여캐는 좀 용서못해 과에 속한다.
[신무월의 무녀]
나 이것도 올려야 하나? 둘이 사랑을 하지만 하렘물같은 초반부와 뜬금없는 메카의 등장때문에 팍 식었다가 둘의 사랑을 보고 모든걸 용서해버린 작품
카드엽서? 같은걸로 여캐 옷 단추를 하나씩 끊어먹을때 소리질렀다.
(정말 내가 변태인지 다 그런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마리미떼라고 한다. 뭐든 좋다. 2004년도에 이 애니를 본사람은 로자리오 하나쯤 가슴에 품고 있지 않을까? 솔직히 사치코님 와꾸가 너무 천재적이라 쇠르 오조억명 정도 거느려도 하루한번 얼굴만 보여주시면 큰 상일지도 모른다.
백합계의 조상님이자 시초인 작품
[발키리 드라이브]
이건 솔직히 추천하는건 아니지만 본사람은 이달의 고통 감내왕 상을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경녀보다 보기 힘들었다.
2015년 작품이지만 2019년에 보기 너무 힘들다는 것이다. 라프텔에서 볼 수 있지만 추천은 못하겠다.
그래도 나만 당할 수는 없다.
[악마의 리들]
세명이서 파면 메이저라며 지인이 꼬셨다. 지옥에서 올라온 주접영업러 부엉님은 내 리들 덕질생활을 꼼꼼히 책임져 주셨다. 지난 4년간 우리는 애니메이션 판권을 잃었지만 만화책은 정발된 상태다 (실제 책표지가 저럼)
이거나 보고 말해줄래...
국내 백합 얼마나 안읽어봤길래 그런소릴 하는거야
읽읅 돈 없으면 계좌찍어 보내줄테니까 https://t.co/2SXyZmZbs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