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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커뮤캐릭터 말고 개인 그림도 그리고 싶은데..
최근에 제대로 그렸다 싶은게 이정도 뿐인가...
해야하는 것은 많고 지치도록 일해야하는 날인데도 왠지 온 몸에는 기운이 하나도 없고 추욱 처지고.. 손가락도 까딱하기 싫은 그런 날. 왜, 그런 날 있잖아-.
커피 한 잔
coc 캠페인 캐릭터, 강은영.
단색으로 칠하니까 이렇게 빠르고 행복한데..
몰랑몰랑
너무 귀여운 트레틀 사용해서 그렸어요🥰
그리고 싶은대로 그리는게 제일 재밌다.
토큰 작업했던거. npc 토큰들을 만들어두셨길래 그게 너무 귀여워서 pc들도 비슷하게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