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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지
177화中
나에게 명난이란..
암명난 파주셈~~~~~~~~
두 번이나 씹힌 안암주....이쯤되면 강명영의 아기토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라고암명러가말햇다)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형 모두 암명을 드세요-!
엥 명영암주?(안쓰럽게 여기시고 연성을 해주셧으면 좋겟습니다)
복아 이거 보고나서 안 까먹고 숨쉰거 진짜 박수받을만 하다;
명영아 기억나?그 왜 우리 갑연이네 털다가 들켰는데 넌 조각상인척 해서 나혼자 암주한테 끌려갔었잖아
아강명영..ㅜㅜㅠㅠㅠ강명영ㅠㅠㅠㅠㅠ명영 ㅇ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