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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색할때 색 바꿔가며 뭉개는게 귀찮아서 펜으로 제일 진한색 막 그어놓고 뭉개는데 뭉갤때마다 애들한테 굉장히 미안하닼ㅋㅋ...너네 얼굴에 낙서해서 미안해ㅋ 아 뭉개기 귀찮아서 라면 뿌수는중 라면을 뭉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