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ever think about how melissa is the only one who can truly make yuri smile and laugh like this instead of just putting on a fake smile ... yuri cherishes melissa so much im crying
"난당신을 사랑하잖아. 그러니 당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해줄수 있어. 당신을 가지고 놀다 버릴 일도 없을 거야. 그러니 당신은 그저 내 곁에 머무르면 돼. 도망치지 마. 도망친다면 다리를 묶고, 소리를 치면 그예쁜 혀를 자를 것이며, 다른 이에게 사랑을 속삭이면 그 사람의 목을 잘라바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