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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트 사진 보고 모작..? ..? 그냥 손풀기 깨작했던 거
그려보고 싶었던 몇 장면이 있는데 요것도 그 중 하나..
문라이트.. 후안의 차에 하늘과 나무가 비치고, 그 차를 타고 샤이론이 바람을 느끼며 바다로 가는 장면을 좋아한다
가정의 달 기념으로 꼬마달래! 미니엽서도 뽑았다. 사랑과 감사의 마음 담아! 다들 행복한 5월 되시길 바라용.
커뮤는 안 하지만 캐 짜는 것은 재밌어서 그려봤었음 경성시대 귀신들린 아이로 오해 받아 떠돌이 중생활 하다 마법학교 들어가는 애.
중간 저장된 파일들이 남아있길래. 스케치 왕대충 하는 버릇 고쳐야지
늦은 4월의 연하장~
아이패드 낙서 패드로 뭘 열심히 그리진 못하겠던데 가끔 깨작깨작한다
하나만 더 올려야지 비록 비만이지만.. 너는 최고 살쟁겼단다..
흑흑 달래최고잘생김 흑흑 ㅠ_ㅠ 꼬마는 안 움직여서 품에 안고 다니느라 사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