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날의 꿈
본명. 한여름
유령
폰그림 그릴 때 짠 캐라 리멬하고싶다
교통사고로 식물인간 상태로 입원해있다가 죽었다는 설정인 애인데, 눈물이 많고 순수하다 해야하나?.. 밝은 면이 많음. 살아있을 때 추위를 많이 탔는데, 유령이여서 지금으론 추위를 못느낌. 좋아하는 건 풀꽃, 무지개, 동화
좀비인 애
예전 그림밖에 없다..플룻을 잘 연주한다는 설정을 갖고있는 애인데, 그림에선 소금같이 그려졌다 특징으론 말을 더듬는다는 것. 취미는 자기 몸에 붙어있는 천 다시 꿰매기, 종이 접기. 성격은 조용하고 조용함.. 예전에 짰던 캐라 설정들은 거의 다 잊어버린 것 같다 ! ..
거북
800살
요괴커뮤에 데려갔던 애인데, 이때 거북이에 푹 빠져있어서 거북요괴를 찾다가 창작종족을 만들었던 걸로 기억
거북이로 변했다가 인간과 비슷한 모습으로 다시 변하면 어린모습이었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성인에 가까운 모습으로 변하는데, 특징은 지나다닐때마다 물이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