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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테마 매번 그릴때마다 너무 힘겨운데... 다꾸나 폴꾸에 파츠스티커 쓰는 경우가 많길래 별로 없으면서 다양하게 쓸만한게 뭘까? 하다가 생크림 괜찮지않나? 하고 구겨넣어보느라 더 힘들었던.. 발주파일 만들때 조금 변경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10월 통판때 판매됩니다
곧 요런 모양톡이 나올 듯. 얼굴만 넣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않아서 구겨넣다보니 크기가 좀.. 생각보다 클거 같지만... 일단 나옵니다..◐◐....
스탬프 그릴땐 작다는 걸 자꾸 인식해서 그런지 평소보단 심플하게 그려지는 느낌
꽃잎 두개 함께
꽃기린 화단
작은 고양이의 옷장
집안일 해주는 고양이님
습관적으로 복슬하게 그렸더니 댕견스러움이 좀 죽는거 같아서 조금씩 수정... 오랫만에 뱃지 제작해보면 좋겠다하고 있어요
도토리 다과회
자기 전까지 신경쓰이더니 역시 브라운 계열로 바꾸는게 느낌이 좀 더 낫다 규격에 맞게 다시 편집해야하지만 이걸로 괜찮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드는것보단 단순작업을 좀 더 하는게 낫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