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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듀나 (아마도) 어느 세계에서라도 또 다시 만나
아마도 (뱀파이어AU) 갓파더 보름달 아래로+첫눈이 내리면+결말은 아무래도 상관 없게 될 거야
톨비밀레베인 나는 언제까지 수호자여야만 하는지
프라임 필멸하는 어떤 것에 대하여
이게...검귀인가? 다 낡고 바스러지고 삭아버린 육체지만 원귀하고 함께하게 된 후로 굉장히 편안한 얼굴을 하고있을거라는 내안의 뇌피셜 생겨버려서... 약간..해방속성?
힣ㄱ 히힉; 웨딩합작에 패스파인더와 언터쳐블로 참여했어요 두 그림사이에 근 한달간격 차이가 있긴 한데 느낌이 좀 많이 달라서 놀람... 언터는 아이패드로 선따서 그런걸까? 아무튼 그렇다
언제나 그렇지만 얼굴 외에는 보이지도 않았죠
옛날 연성이란 뭘까? 너무 잘했어도 기분이 이상하고 너무 못났어도 기분이 이상해지는
얼굴부터 친해져 봅시다 3쯤 되는거같은데 저번에 레퀴엠 시도하다 말았으니까 이게 4인가... 손에 힘을 넣지 않으려 애썼다 근데 그냥 손을 쓰지 말라고 멍청아...
자네가 옳았네 자네는 틀리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