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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왈을 못놓는 이유중 하나=미쳐버린 의상 디테일보는 재미 미드나잇 저 작은 리본에 글자써논거 보자마자 도랏멘소리나옴 봄신드레스 무늬하나하나...꾀꼬리외투는 완전 초창기아이템인데 볼때마다 감탄나오는 디테일
요새 일이나 촬영이 많이 취소되서 되게 한가해짐 그래서 그동안 못본 그알을 몰아서 봤더니 요새 눈이 피곤한듯 한가하고 심심해서 이런거나 만듬...ㅋㅋㅋ
방랑자 다리 완전 특이해 다리랑 뿔은 산양인데 손은 인간뼈
👈이걸 개조하면 나오는👉이세트 모자에 토끼가 귀여우니 만들어보쎄요
백별이랑 제물 알미의 발그레는 키스해주길 기다리는 그런종류의 수줍음과 기대가 깃들어 있어서 쪼끔 민망해
헬왈 남정령즈 특: 부끄러우면 눈 감음
❣숲의 방랑자❣
그는~푸른 벨벳을 걸치고 있네~(lana del ray blue velvet)
'저는 한번도 애원이란걸 해본적없는데 이렇게 당신께 애원하고 있잖아요... 근손실왔다고 저를 버리지 마세요. . .'
봄신 메이크업+가면템 조합이 짱이라는건 알고 헬왈하십니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