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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이지만 어디에 내놓으면 부끄러운 아빠가 엄마라고 부르라며 같이 살 남자를 데려왔다. ㅋㅋㅋㅋㅋ 용왕님 순불라 보고 싶었는데 펼치자마자 넘 재밌다 진짜.. 아빠를 하찮게 보는게 넘 재밌음. 순정과 불꽃과 라이타.
후.. 김수현.. 개그 담당이세요. 그 얼굴 그렇게 막 쓰기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 때마다 웃긴데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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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𓎟 ◞ 정다♡
영어로 대화하는 김수현을 진짜 들을 수 있는거냐고...... 하... 너무 좋다.. 어떤 목소리일까.. 내 귀에 항상 들리던 목소리가 있긴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기대된다.
나는 거의 대부분이 공맘이라서 공의 감정에 심각하게 과몰입 하는 편이라 공의 마음으로 수를 보기 때문에 수가 넘넘 예쁜거야. 뭔 느낌인지 알지. 내 최애가 선택한 사람을 사랑한다,라는 트윗을 언젠가 본 적이 있는데 딱 그 마음임. 우리 말랑복숭이들 예뻐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