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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그냥 단순연애물이 아니구나. 남주가 회귀한 듯한 행동과 말들, 여주의 예지몽과 나레이션들이 뭔가 슬픔. 미래를 바꾸려는 듯한데 넘 재밌다. 작가님 연출도 넘 좋고 설렘 포인트 엄청 많고. 지오한테 자연스러운 스킨십 하는 결이 보면 뭔가 더 울컥. 네/이버라서 슬프고 15세라서 더 슬픈..
내가 이거 보려고 땅콩농사 짓기로 했자나
단편인데 믿고 보는 작가님들이라서 하..
역시 그림 넘 예쁘고 야하고 진짜 최고다
싸불생중계 안보면 후회함 진짜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