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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는색 써보려고 부단히 노력함 (대동소이 파레트
고영&뾰쪽다리 러브
아직 진행중인 세번째 분양! 여기서 부터는 꽤 최근이기도 하구 101마리째라서 (이렇게 생각하니 진짜 꽤많다) 이전에 비해서 좀 꼼꼼하게 칠한 친구들도 많은
마지막 친구 정말 마음에 들었어서 (ㅋㅋㅋㅋㅋ) 데려갈까 말까 고민 많이 했었던 ㅠㅜㅠㅜㅠ 일본 동양풍보다 한국동양풍 러버라 그 느낌을 내고싶었다네요
너무 똑같은 채형만 그리는것같아서 염소베이스 친구도 한번 해봤던! 이때 흐름으로 광야까지~ 분양할때 같이 보낸 이명이랑 설정들도 열심히 적었던 기억이
두번째 분양 친구들! 여기두 오십장이 한세트였던
여기까지가 첫번째 50번까지 보낸 친구들!
다들 잘 지내구 있길 바람....... 고영베이스 좋아하는건 여전하네
한세트(?)에 오십마리씩 디자인해서 쫌쫌따리 찾는데 꽤 많아보이는 기분
진짜 다들 다시 그려보고 싶다 ㅠㅜㅠㅜ 그래두 분양 많이 가서 기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