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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당연 좋지만 주성현 정다온 얼굴 뜯어먹을게 너무 많아서 행복 최고조임 진짜 왜이렇게 잘생기고 예쁘냐 한컷당 몇분씩 들여다보게됨
비밀사이 112화에서 정다온이 각각의 장소에서 한번씩 뒤를 돌아보는 연출이 나오는데 새로운 시작을 위해 마침표를 찍어 정리할 것들(회사,김수현)이 무엇인지 명확히 보여줌 동시에 새로운 시작의 주어도 더 뚜렷해짐 작가로서의 제대로된 활동, 그리고 주성현
성다 떡밥들 하나씩 다 차근차근 회수되는중 동거는 나왔고 이제 봄쯤 정다온 주성현이랑 같은 건물로 이사와서 왔다갔다 하다가 둘다 계약 끝나면 같이 살 신혼집 구하겠네💙🤍 https://t.co/W7WAmDh7oK
정다온 이런 식으로 주성현한테 자기 믿어달라 할때 슬쩍 손잡는거 진짜 졸라 귀엽고 킹랑스러움💙🤍💙🤍
주성현 이불 회색이면 젖는거 더 잘보였을텐데 나중에 다시 산 이불은 회색인듯해서 만_족
💙🤍오늘성다드디어삽입모닝💙🤍
오늘이다 드디어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멈머댕댕
다들 주성현 비밀사이 시즌1 수정된 작화 고화질 좀 봐줘 단행본 지면 인쇄 형태로만 보다가 원본 보니까 진짜 홀리몰리고져스킹갓제네럴어쩌구임 미쳤다 아까부터 미쳤다란 말만 계속 나옴
좀 클리셰인 장면이긴한데 보고싶은거 주성현 정다온 서로가 사랑스럽고 절절 애틋한 상태에서 ㅅ하는데 가빠진 숨소리 살끼리 부딫혀내는 마찰음 질척한 체액 소리만 낭자하다가 누구 한명이 흘러넘치는 마음에 귀쪽에 대고 사랑해 하면 다른 한쪽이 그거 듣고 확 느껴서 가버리는거 너무 보고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