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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렛님ㅠㅠㅠㅠㅠㅠㅠ썰너무좋아서 막 그려봤어요ㅠㅠㅠㅠㅠㅠ아진짜 너무너무달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은썰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아너무좋아요..ㅠㅠㅠㅠ흑흑ㅠㅜㅜㅜㅜ😂😂😂👍👍👍
애기들용 반창고.. 주머니에 잔뜩갖고다닌다든가..ㅋㅋㅋㅋㅋㅋ
기분좋아지라고 볼에 붙여준다든지ㅋㅋㅋ 얼른 나아~~ㅋㅋㅋㅋㅋ
옷 저렇게 짧게 그려도 되는지 모르겠네..
폭죽아래서 뭐라고 귓가에다 말하는데 잘 못알아듣는다든지ㅋㅋㅋ 귓가에 입김 닿아서 간지럽다든지... 분위기 타서 뭔가 부끄러워지는?? 그런거 좋아요ㅋㅋㅋ😂😂
리퀘박스 22번째예요~ 카가미 간호하다 잠든 쿠로코가 보고싶다고 적어주셨는데..
오전내내 열있다가 해 질때쯤 열내려서... 긴장 풀고 옆에서 손포개고 잘거같아요ㅋㅋㅋ리퀘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들 무슨노래 좋아할지 궁금해요ㅋㅋ
쿠로코는 책 취향 간간히 나왔는데 카가미는 무슨음악 좋아할려나ㅋㅋ
라겜에서 마지막장면 보면... 플레이리스트 엄청많던데 궁금해요ㅋㅋㅋㅋㅋ
예쁘게 입혀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넘 멋있어서 숨이 턱 막힌다든가ㅠㅠㅠㅠㅠㅠㅠ
아넘좋아요.. 진짜 카가미 일러 넘 이쁘고 잘생겼음..ㅠ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어느날은 카가미가 칭얼대고 어느날은 쿠로코가 어리광부리고.. 그럼 좋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등쪽 꼭 껴안고 있으면 충전된다든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