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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라.. 실제로 로마 신화에서 믿어졌던 꽃과 풍요의 여신이라고 알고 있는데 의외로 노래 같은 쪽으로 설정이 되있어서 갠적으로 의외였던 캐.. 그래도 꽃의 신 스킨 있으니까 상관 없으려나
@ : 님 원래 유리랑 누르랑 앙투만 외쳐뎄았잖아요. 근데 왜 요샌 시라누이에요?
그치만... 첫눈에 반해버렸고..... 너무 취저였고... 말로 표현없을만큼 좋음. 걍 취저 그 자체.. 약간 평소에도 동양풍같은 캐들 있잖아요 웬즈나 사황... 그런.. 본심은 동양쪽 옷을 좋아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