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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는 사랑입니다
보송보송 류쨩... (그리고 할부지에게 피떡이 되도록 맞음
이름 없던 꼬질이 시절
가장 관계성이 맘에 드는 애는 얘네인데 내가 음기맨을 못 그려 양기맨뿐..
그림 첨부를 까먹고 혼자 주절거림
언제나 즐거운 쿠레이시 체육관
with가오
머리가 깨져도 씩씩한 어린이
그리고 싶은 것이 투명하여 딱히 할 말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