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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모작은 못했어도 크로키는 어찌저찌 해냈음을~~ 정산 칸에 다 넣지는 못한 양도 있어서 내심 뿌듯
:p
레트로? 그게 뭔데 어떻게 하는건데 ㅇ<-<
셋째 도련님이 기분 좋은 듯 웃고 계실때는 절대 이유를 묻지 말고 조속히 자리를 피해 화를 면할 것. 이상으로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홀든가 집사장 안내서 발췌
북부대공? 샤토...
이게 벌써 2-3년 전 그림이네 좀 재밌음
다음엔.. 너를 내 그릇으로..
우리애덜로 그짤 트레하기
의지박약으로 게으름 피우는중..
NPC 5대5 가르마는 머리색이 거의 잿빛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