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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데드풀은 둠한테 찰싹 붙어서 따까리 노릇을 하거든 근데 왜 저런옷을 입고 저렇게까지 하고 있는지가 이해가 안되는데 🤔🤔🤔
'파스타와 와인으로 이 몸매를 얻었음' 앞치마를 입고있는 데드풀ㅋㅋㅋ
또 당황스런거 발견햇자나 언캐니 어벤저스에 케이블이 필요한 비상사태에 헐크한테 짓밟혀 못일어나는 데드풀이 시리로 케이블 연결하려고 불러대는 장면인데 "케이블 내 말 들리는거 알아. 마음이든 뭐든 좀 닿아보라고.. 지금 당장 네 우스꽝스러운 어깨패드라도 빌려서 울고 싶으니까"
데드풀 글씨체 너무 이쁜것도 웃김
아 이거 개웃겨 진짜 데드풀 코스튬 콘테스트에 덷풀이 슬쩍 참여했는데 참가자들이 데드풀 흉내랍시고 다 저러고 있으니까 덷풀이 쪽팔리니 차라리 자기 죽여달라고 난리남 ㅠㅠㅠ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네가 영혼을 볼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말인데... 내 영혼이 아직 보여? 나는 그게 내 안에서 다시 자라지 않는 부분 중 하나일까봐 걱정이 돼" "내 눈엔 제대로 된 일을 할 기회를 가진 남자가 보인다. 너는 돌이킬수 없는짓을 매우 많이 저질렀지. 하지만 진짜 변하고 싶은가?"
결말
"당신은 내가 가장 힘들어할때 날 구해준 히어로예요" 라는 에반의 말에 데드풀의 반응 "누군가... 날 그런식으로 불러준건 처음이야..." "나, 난 내가 이 분위기를 방귀개그 같은걸로 망치기 전에 나가야겠어"
고스트 스파이더 그웬 풀
겨울옷 입은 데드풀 아 귀여워 ㅠ ㅠ ㅠ ㅠㅠ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