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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
요괴의 이름을 빌린 창작종족에 가까운데 지성체의 미지에 대한 공포심에서 태어나고 타인의 모습을 흉내내거나 삼켜서 그 모습으로 살아감. 저 모습도 본모습은 아니고 텅 비었음을 보여주는 모습이라.
결론은 신이 되었습니다
이 아기들 볼 사람...
레나 리나............................
본래 서사랑 마성마기 생각에 갑자기 눅눅해지며
대충 비슷한 방법으로 불 그리는데 꽤 괜찮음
본인이 생각하는 모닥불 불모양 그려주고 흐리기툴의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모양 잡아줘도 ㄱㅊ함 https://t.co/COPjMxfgCv
4. 베릴 오스왈드
내 첫 단커캐
사람 몇은 담궜을 듯한 음침한 인상의 박제사인데 사실 소심하고 선량한 친구. 진짜로 러닝하면서 사람도 박제해 란 소리 듣고 울엇음 왜냐면 얘가 박제사 된게 의사 되고 싶었는데 살아있는 존재를 못 만져서(자기 손으로 죽일까봐 하는 걱정+가족 사고의 트라우마)
3. 스칼렛 윈
주얼리디자이너 캐릭터임(오너랑 전공같음)
좀...한량 캐인데...선량함 착한 양애취임 충동적이고 껄렁거리고 폼생폼사 가벼운 애인데 한번 친구되면 우정에 살고 우정에 죽는 애 됨. 시리커 가려다가 매번 떨어져서 단커를..갓음...
2. 랑아
카게프로기반 성장커를 갔었고...체액을 다른 성분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임..성장 전에 피를 딸기주스로 바꾸는거 보여줌 능력 갖기 전부터 해독능력이 일반인에 비해 월등히 뛰어났는데 양앱얼쥐가 그거 보고 얘로 임상실험한 비설을 가지고 잇는데 불행포르노 아니에요 걍 카겦이라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