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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_gulguri 아들램 왓어요
🌊🍊 리퀘스트
나는 우리이기에
손을 뻗으면 닿을 거리에.
레이지는 필요하면 다 갖춰 입을거 같고 시나노는 편하게 다니되 마지막 양심으로 넥타이하고 아토는 넥타이 무게 때문에 목이 뻐근해서 뺄거같다는.. 생각을 했음
날 봐.
너는 누구지?
그림자
은혜를 갚는 중...
포트레이트 참고해서... 세포신곡으로 미소년~(특:청소년 인근 나이 한 명 밖에 없음) #美少年描いてみよ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