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아멘
センシティブな内容を含むツイートです。
表示するにはログインして設定を変更してください。
투디장르로 회귀할 생각이 만만했는데 그냥 외출했다 돌아온 사람 됨... 아직도 황당함 다녀왔습니다~~(꾸벅)
이런 것도 있네 아니 샘플이 어제 나왔어야 했는데 언니 어디 갔어요
이건... 너무 어둡게 미는 바람에 디테일 날아간 게 아쉬워서... 피에타는 연민 자비 동정심 경건 등의 복합적인 의미라는데 다 고지터 노선이랑 많이 어울린다고 생각
우리 집 고지터 자캐 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