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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로 짤트레
@1234dv 二人の対話はこうです:3
(찰스에릭) 갈수록 더워진다
내 머리속에서 스티븐이 점점 이런 이미지로 굳어지고있다
지옥에나 떨어져라 마스터(;_;)
이것 참, 터무니 없는 마스터에게 뽑혔군
나중에 여유로워지면 ccc도 하고 싶음
모찌들
제임스 프랑켄슈타인
처음엔 성우+이미지 때문에 이런 캐릭터로 생각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