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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번 LB6장 낭독극에서의 그 쿠소데카오모이감정이 듬뿍담긴 30절부분의 오베론은
이렇게 꼭 끌어안고 남의 모든 시선으로부터 감춰버리고 싶을정도로 소중한 애가 부활해서 돌아온걸 보는 오베론의 심정이라는거죠?
나 미치겠어 진짜로
그리고 나 지금 진짜 어이없는게(좋다는 뜻) 처음엔 일러스트 이름도, 코멘트도 일절없이 이렇게만 딸랑 보여줘놓고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LB6가 잊혀질때 즈음
"피에타" 라고 던진거야.......
완전 이야기의 소비자들(차원의 너머에있는 우리들)에게 경각심을 던지는 메시지라는 양...🥺
오베캐스는 1,2,3차 어느조합으로 먹든 너무 좋은데 개인적으로 가슴을 울리는 오베캐스 조합은 보티건과 (여행을 떠나기 전 틴타겔 시절의)캐스...딱히 보호자&피보호자의 유사가족관계가 오베캐스의 정수다! 라는말을 하고싶은게 절대 아니고...👀(타레 이어서
하...AA님...😂이 늠름한 앞모습 뒤에 이런 절대영역을 숨겨놓고 있었다니 세상에...세상에.....너무 (공개계정에서 말하지 못할 저급한 씹덕용어들을 삼키며)좋아요....
캐밥 3차재림 처음봤을때 하...저 털은 또 무엇이냐 타사장님아...털 그만좋아해...형광 민트색은 또 갖다붙이네😓 이랬었는데
오베론 취향의 이상형이 반영된 모습이라니까 저 감상들 싹다사라짐 그래 오베론이 좋다는데 어쩔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