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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평범한 사람이라고 믿고 싶었던 신지아.
하지만 처음으로 부상이란 걸 당한 자신의 모습은 인간의 것이 아니었다.
결국 지아링은 자신이 사람일 수 없다는 사실에 멘탈이 무너지는데...
라는 느낌으로 그려봤습니다
#카운터사이드
#counterside
#カウンターサイド
#未來戰
공포의 사족보행 짭지아
할아버님이 골리앗과 그렌델과 바바야가를 첩으로 들여 낳은 무시무시한 생물로, 항상 화가 나 있다
출산은 할아버님이 직접 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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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來戰
싱귤러리티 짭지아
그녀는 자신의 멍청함에 기반해 들숨과 날숨을 쉴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다
하지만 힘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잇몸이 간지러워져 개껌을 씹고 싶어지는 위험이 존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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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을 요구하는 신지아와 쓰담쓰담을 요구할 지능이 없는 짭지아
몬가 순애같은거 해보고 싶어서 그려봤는데 막상 대사까지 넣고 보니 오글거리네욧 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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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의 그 캐릭터에게 관리자의 정실 자리를 빼앗긴 지아링
옆에 있는 짭지아는 지나가다 같이 쳐맞았다
지아링이 갖고 있던 압도적인 재력은 압도적인 무력 앞에 물리적으로 상장폐지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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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강탈당하는 신지아 그림
근데 업뎃 점검이 오후라니 이 무슨 말법적인 일인가 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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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짝에 달린 총은 지아링 딱총에 억지로 배터리랑 전자가속대 달아서 레일건으로 개조한 물건입니다
들고 쏘진 못하고 본체랑 서브암으로 연결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