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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떨린다...사탄에 의해 조종되고 있었다니...어쩐지.. 그동안의 기억이 퍼즐조각처럼 맞춰진다...하마터면...사탄에게 영혼을 빼앗길뻔했어...진짜 너무 분하고..충격적이어서...
티토스랑 처음만났을때부터 좋아했고 밥도 열심히차려주고 아직까지 고백 못한 스핀토스
세헤라자드랑 겹치는 모습에 자꾸 티토스에게 연심 담긴 행동을 하게 되는 무
를 보고 빡치는 스핀토스
역시 아직도 감정조절 못해서 홧김에 고백하는 스핀토스
@Love_Yeon_G 연사쿤...
나는 연사쿤이 그런 사소한 금액으로 고민하는 것, 분해...
내가 카드를 줄테니, 앞으로는 택시만 타고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