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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연교했는데 커뮤뛰느라 까먹고있었음...💦💦 방금 완성했다 로오히 카를3세
캐시가 나중에 히어로 말고 진짜로 하고싶은 일을 찾게 되고, 트라우마도 극복하게 된다면 단발머리도 시도해보지 않을까... 하고 그린 그림
기여워
비트랑 디안 죽은날 과몰입 심해져서 나도죽여줘 날 죽여 이러면서 괴로워하니까 친구가 이런거 그려줌 힘내서 최생할게 햇는데 죽엇음 이모미안해
예전에 그냥 손가는대로 낙서한 애들... 이번에 odeus 캐 짤때 왼쪽 애를 설정좀 붙여서 데려갈까? 햇었는데 그러면 오른쪽 친구가 섭섭해할거같아서 그냥 가끔 그리고싶을때 꺼내쓰는 자캐로 남겨두기로 함
마지막 캐릭터가 작년에 굴렸던 앤데... 그때 현생문제로 멘탈터져서 중도하차했음... 근데 캐디가 너무 아까워가지고 다른 불합한 캐랑 이어줬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지금까지 굴린 캐릭터 보여주기 시간인가요?
2. 가시 능력은 모티브도 확실하고(선인장) 그리기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골랐는데 확실히 캐릭터 컬러나 외관 정하기는 쉬웠지만 문제는 내가 그림이 줠라 안그려지던 시기였다는 것이다... 몇 번 그리고 지우고 그리고 지우고 함.. 이건 그중에 남아있는 프로토타입 캐시(대략 3년전 내그림 파쿠리)
(그림 마저 더 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