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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벌어짐 (시날 스포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트레잇만 봐도 감이 오겠지만 모 유명 시나리오 KPC 출신 두 명. 친구들 입문시키겠다고 메이킹부터 공을 많이 들였었다. 1번은 그때 탐사자에게 다른 이야기가 있어서,(복잡한 사정) 세션이 끝났을 때 이 캐릭터의 이야기가 끝났구나...하는 심정이었음. 아마 앞으로도 플레이는 안할 것 같다.
은스나 출신 트리오. 다이스로 만들어서인지, 내 캐릭터들 중에서는 가장 톡톡 튀는 개성을 가지고 있다. 차례대로 자낮 엑스텀프&느와르 꼬맹이&상식결여 매드사이언티스트. 은스나 캐릭터들은 멋진 파트너들과 페어를 맺어서, 파트너 없는 다른 세션은 안가는 편.
첫번째 OC 겸 탐사자<
오리지널 캐릭터를 이렇게 본격적으로 만드는 건 처음이라, 최대한 플레이에 몰입하기 위해서 성격 베이스는 거의 본인. 여전히 플레이하기 좋고 즐거워서 다인 플레이 단골 탐사자.
두번째는 첫번째 봉마인<
마●마기 출신이라 마법소녀란 컨셉인데, 나랑은 한 100만년쯤 먼성격
크레딧까지 끝나버려서...나까지 영화관을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캐릭터, 로즈. 로즈는 완결이 아니라, 내가 GM이든 PC든 세션이란 스크린에서 영영 볼 수 없겠다 싶었음. ㅠ... 캐릭터에 대한 정과는 또 다른 느낌.
오늘은 Frozen Sick에 새 멤버가 들어왔습니다.
: DM 쿠키&선량한 자코포&무자비한 블루&물리치료사 뉴페이스
과연 우리는 얼음병의 원인을 알아내고 치료할 수 있을 것인지는 모르겠다. 누군가 해결해주겠지. 아무튼 사리사욕을 위한 주머니를 두둑하게 채울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