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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간절하다 퇴근 기다린다 집에서 얌전한 상수리가
빵빵 마에스트로가 타고 있어요
피에 굶주린 악마의 눈빛
뭐 그리 복잡해 가끔은 제끼고
투명포카로 나눔했던 동카 그림 원본~
"...너 내 논문을 읽어 봤어?"
워털루 카앙 😭😭😭😭 안경알도 깨진 적 있겠지.....?
동우 많이 사랑했다 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