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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っとこっち向いた
오늘도 힘내자!
한달 내내 낙서만 올렸으니 한번쯤 힘줄 때 됐어
아마도 그 징크스는 원본을 올리면 서치밴을 당한다는 전설의 마녀를 그리는데 모든 힘을 쏟은 탓이었던 듯
이때 슬럼프와서 그림은 좀 떨어졌지만 내용은 이때만큼 뽑아내기 어려울 것 같다...
땀 흘리는 모습 보고 싶어
😵💫
Cuteness Arr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