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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로 마녀 히비키+치어리더 히비키 2차 판매 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 변명같아서 이유는 다시 쓰지 않겠습니다만, 배송이 늦어진 점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합니다... 😭 욕먹겠구나 했는데 그 많은 분들 중 한분도 뭐라 안하셔서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로비에서 히비키 봤을 땐 너무 무표정이라서 약간 어려운 인상이었는데 크리스마스때 마하 4로 날아다니는 루돌프 이야기하는거 보고 평소에도 선생님 얼굴 보면서도 '선생님 출근길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필요한 폭탄의 총량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안심했어
타블렛이 고장나서 선이 툭툭 끊어지고 있습니다. 화면이 펜에 긁혀서 파일 때까지 함께 한 친구라 버리고싶진 않은데 적응할 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히비키가 봤다면 수리해줬겠지만 그림그리다가 죽고싶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