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또 벚꽃 잎을 잡았어.” “근데 이번엔 너한테 못 줘.” “내가 벌써 소원을 빌었거든.” “…….” “…그리고 방금 이뤄졌어.” 남한결의 떨리는 손끝은 벚꽃잎 대신 날 잡아냈다. 어브노말 룸메이트 6권 (완결) | 이소한 저 [살개님 커미션 저장x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