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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 사람 겨울 필수코스
물망초
Daisy Blue
보름달
구상부터 완성까지 정말 순수하게 재미있었다 뿌듯했고 지금도 뿌듯해
이 시리즈가 지금의 작업 세계관을 만든 초석이라고 생각한다 그림을 계속할 수 있는 에너지를 준 작품이기도 하고 보고 있으면 그냥 즐거워서 가끔 꺼내본다
#페이퍼아트 #종이공예 레이디스 테일 연작. 5년이나 된 작품들이지만 아직까지도 가장 애착이 간다 이때는 손도 느려서 하루 종일 작업에만 매달리고도 한 달이 꼬박 걸렸는데 피곤한줄도 몰랐다
glare
개비스콘을 향한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