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사실 어릴때 원피스 보면서 첫 최애는 쿠이나였고 이후 로그 타운 편에서 자연스럽게 타시기로 넘어감...
그리고 타시기 2부 디자인 마음에 안든다 난 짧은 머리가 더 좋아...묘사도 마음에 안든다 1부에서 졸라 강해질것처럼 얘기하더니 얘 2부에서 왜이렇게 너프된 건지 ㅡㅡ
[타시기]
최애캐. 외모도 성격도 내 취향 너무나 꾹꾹 눌러담았는데 작중 행적이나 묘사는 갈수록 좀 안습해서 안타까운 애. 타시기 전성기는 알라바스타 편이 끝이었던거 같음(이때 진짜 멋있게 나와서 제대로 반했었다(자신의 정의에 올곧은 면이 좋음(근데 좀 강해졌으면 좋겠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