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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은 좋았는데 대중성이 조금 모자란 이유로 드랍 ㅠ
오늘은 주제가 드래곤이여서 용사냥꾼을 그렸는데 넘 맘에 든다
끌리는대로 그렸는데 학원 선생님이 예쁘다고 칭찬해주셨다. 따흐흑... 센세이...
꽃을 모티브로 그려보는건 첨인데 생각보다 어렵다... 로벨리아란 꽃이 모티브인데 꽃말이 원망, 악의길래 일단 빌런이란 느낌으로 쓱싹
메카닉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스스로 모델링할 수 있어야 한다 (?)
차알못이라 죄송합니다
졸면서 낙서. 이제 자야지...
잠깐 낙서로 그리기 시작했다가 추억팔이가 되버렸... 전 한때 졸라맨 덕질을 매우 열심히 했던 사람입니다(어필)
왜 나는 그림그리면서 캐릭터를 안그려서 이 고생을 하고있을까... 못났다 못났어...
캐알못이 그리면 이렇게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