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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그리면서 살고잇음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흑백으로 바뀔 그림인데 난 왤케 채색을 열심히 하고 잇냐...
이런 느낌으로 그리고 싶어
내 아들이지만 정말 예쁘구나...
근데 갠적으로 이쯤되면 유명 배우인 부모얼굴이 너무나 궁금한것임... 얼마나 이케맨과 미인인것임 이런 아들을 낳다니
하 신겐...이거 진심 나를 미치게 만들엇다고..(지나가세요
집중력 떨어져서 영원히 채색 못하는 형벌에 처해짐...아냐 난 할 수잇어..............(발발발
처음 그린 모모랑 요즘 그리는 모모 비교하면 재밋는 것임...........
솔직히 맘에 듬
이 일러... 모모만 본다고 이제 알았는데(ㅋㅋㅋ) 슈 되게 순둥!하게 나왓네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