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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들 .. 🥹 귀여버
정신이 해이해졌다 타소가레
황혼과 가시공주로 만나봤으면,,, 아니 아직은 허위매물로 남아줬으면,,, 하지만 일단 마주해줬으면,,, 그러나 아직은,,,
실은 기적과도 같은 매일에 당연한 듯 손을 뻗어 지내고 있어
미래에 황혼이 요르 씨에게.. 가족에게 마음이 흔들렸다가도 그들과 나는 사는 세계가 다르고 그 세계를 지키는 게 그저 내 할 일이라고 체념하고 뒤돌아설 것 같은데 하지만? 당신의 소중한 사람들이 사실은 당신처럼 뒷세계에서 일하는 암살자였거나 믿기 힘든 비밀이 있는 존재들이었다면 어때🤪
호불호가 확실한 편
다리 꼬고서 대충 장관 전화 받는 여자 호감
로이드 씨는 왜 처음부터 여기로 오지 않았을까? ..요르 씨 예리한데
며칠 전에는 화목하고 따스한 가족 분위기로 오타쿠 죽이더니 오늘은 셀럽 가족 돼서 나타나심 … ^_^ 나 이 가좍이 좋다
8권 일러스트에서 입은 옷을 색 반전한 거 가틈 .. 이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