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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메3 최강 불건전관계
ㅋㅋㅋㅋㅋㅋ 냉정한 평가 https://t.co/T9nW3nCtfi
존번탈 언제나 이런느낌
마치 내 인생 계획의 결말 같아
캡아에 집착하는 씹타쿠 장면 좋긴 한데 캡아는 대체 스콧랭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너무 궁금해진다 콜슨2정도인지
복어 족쳐서 독으로 약빠는 돌고래 오른쪽 사진은 처음보는데 눈이 정말... 약을 하고 있다
변환 과정에서 극적인 표정도 좀 죽고 얼굴이 차분해지는데 (유전의 토니콜렛 소리지르기 직전의 얼굴같은건 그 감정이 거의 반영이 안된채로 나왔음) 캡마랑 진그레이는 그런거 없네요 위엄이 뚫고나옴ㅋㅋㅋ 진그레이가 특히 마음에든다
히어로 코믹스물은 아무리 열받아도 사람을 죽여선 안되고 갱생의 여지가 있고 뭐 다 그런 입장인 줄 알았는데 나와보니 아니더라고 이런 생명경시적 모먼트 좋네요
가끔 로키한테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줬다면 얼마나 많은 피해를 줄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안소니 홉킨스 친자식이 케이트 블란쳇이랑 톰 히들스턴이면 또 몰라 크리스 햄스워스일린 없다는 학계의 정설을 따르고 있었지만 또 이런거보면 헬라동생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