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밥보다 주인 입술 좋아하는 새랑 밥이랑 주인 둘다 좋은 물고기
자기세계가 뚜렷하다못해 아무도 이해못하는 세계를 가진 컴퍼스자리들 둘이 죽이 잘 맞는 사이일것같다 둘다 나사빠진 갯수도 또한
트위터 렉이 심해서 고민이다 방학이 끝나가서 고민이다 게임만 하고싶어서 고민이다 스틴괴롭히고싶어서 고민이다 장학재단 지급버튼이 안떠서 고민이다 그니까 안절부절 조이 모두 고민을 떨쳐냅시다
매일매일 마음의 눈을 열며 보면 세상이 좋아보여요 강제백합 텐틱
이런거 너무 좋은것같다 항상 묶어두다가 유대가 점점쌓이면서 상대가 힘들고 아플까봐 슬슬 덜 묶어두는것 (허나 전혀 관계없는 로그)
노멀 사이에 백합 여자한테도 속좁은 텐더 그래도 부럽다 망할놈
딸기 먹는 치트 빨리 딸기철이 왔으면 좋겠다
해바라기라는 꽃 이름은 진짜 잘 지은것같다 해를 봄 하지만 지금 시기엔 해바라기까지 녹을듯 다들 해 조심 하시고 집에서 덕질합시다
루키랑 조이 낙쓰 지느러미 달린 캐릭터들이 소름돋을때 마다 지느러미 부르르거리면 굉장히 귀여울것같다 조이는 스틴에게 유일한 NL
좋아하는 트롤이 유충이 되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하며 그려봤는데 그냥 순수하게 귀여움만 느낄지 아니면 그대로 좋아할지 아니면 마냥 소중할지 아니면 모르겠다 그냥 귀엽고 귀여울것같다 귀여운 플래시드 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