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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밑에 있을 적에 뭘 잘못해서 벌 받을때 저렇게 무릎 꿇고 앉아있던게 습관이 된거라는 적폐날조 뭐시기를 먹고 싶다
하지만 한편으로 서양 정서상으로 무릎을 꿇는 행위는 사죄보다는 깊은 절망/슬픔의 뉘앙스가 강하니까 거기서 나온 모습이라고도 생각하고 싶음
2000년동안 3번의 인생 빡빡하게 채워 살았더니 자꾸 자길 책임지려는 광공만 늘어감(ㅋㅋ) https://t.co/aTNqEPlxgQ
@Maria_Elline ㅋ
ㅋ
ㅋㅋ
ㅋ
ㅋ
ㅋ
ㅋㅋ
ㅋ아악세상에ㅠㅠ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까마귀를 먹고 싶은 쪽이지만 먹히는 쪽도 나쁘진 않겠네요....(ㅠㅠ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