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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넘 별루다..내가 생각한 건 이런 게 아닌데...그리면서 몹시 짜식음
장렬하게 실패!
마지막으로 몸 좋아진 모습을 그려서 좋은 이야기로 끝내려고 했는데 내가 좋은 몸을 못그려 멘고
염색
야구빠따와 함께 한 중학 시절이라든가...아니 근데 안 그래도 힘센데 야구빠따 휘두르면 살인사건 일어나지 않을까...?
그냥 피를 줬을 뿐
언더1드 너무 무해하니까 오히려 귀여운 느낌으로 가는 게 더 과격하고 배덕하지 않을가..(넘
오늘의 내가 넘 인삐쟁이인뎈ㅋㅋ항상 그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