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히바카마는 말 그대로 붉은(히) 하카마.
1번째 사진에서 속에 입고 있는 것도 히바카마입니다.
(사진은 헤이안 시대 귀족 여성의 여름 일상복)
2번째는 히바카마 차림을 후대에 묘사한 그림.
당시에는 착용자의 나이에 따라 색의 농도에도 차이를 두었다고 합니다.
극나키 등 뒤(?)에 하늘거리는 저 긴 천 6갈래는 사실 등에 달린 게 아니라 머리장식(여우귀처럼 솟은 저것)에 달린 것.
도록 3탄 참조...
쿠와나가 사니와 품에 안기면 약간 멍멍이 같은 느낌일 것 같아서 그려본 쿠와사니
견종은 올드 잉글리쉬 쉽독이 어울릴 것 같아서 그쪽을 참고.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구넨도 굿스마샵 특전 러버스트랩 (1번째 사진)
"뭐, 가끔은 느긋하게 있도록(まあ、たまにはのんびりするといいさ) ver."
새도 다과 플레이트(?)도 넨도에 진짜 딸려오는 파츠라고.
[창작설정]
쿠니츠카미 측의 군신, 스와님.
※ 창작 캐릭터로서의 디자인입니다. 실존 인물/지명/단체와 관련이 없습니다
창작 사니와가 남사를 현현시킬 때
키리히메: (주요)근시 톤보키리
-호쇼가미로 요리시로의 날을 훑는다
타카에: 근시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요리시로를 들고 이름을 세 번 부른다
타츠: 근시 하치스카 코테츠
-요리시로에 종이인형을 떨군다
※비공식 동인설정
※요리시로:신령이 나타나는 매개체
카센 카네사다가 사니와에게 보내는 편지 (카센사니)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월 27일이 일본에서는 구혼의 날이라고 해서, 카센으로 관련 주제를 써 보았습니다.
https://t.co/OhKPraU3gS
도검남사 오오쿠리카라의 팔에 있는 용 문양도 실제 도검에서 따온 것입니다. 칼의 이름도 도검에 조각된 쿠리카라흑룡에서 유래.
1번째) 일본도 오오쿠리카라에 새겨진 용. 스리아게로 날의 길이를 줄일 때 조각 일부가 지워졌습니다.
2번째) 도검남사 오오쿠리카라(일반)의 진검필살 일러스트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