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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보사니 (톤보키리×사니와)
며칠 전에 그렸던 러프를 다듬어 채색.
상대의 맨등에 키스하는 검사니가 보고 싶다는 한밤의 썰풀이에서 시작했습니다.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창자루는 가느다란가 보다 했다가 톤보키리의 체구 자체가 기본적으로 크다는 걸 떠올리고 이마팍팍
아루지가 들면 굵직하겠지
사니와: ㅇ_ㅇ <- 어라? 하는 표정
톤보: 너무 가늘어도 전장에서 버티기 어렵기에
사니와: 분명 톤보키리가 들었을 땐 가늘었는데
톤보: 아마도 착시일 겁니다...
대사 없는 버전으로 재업
(쿠와사니 쪽 사니와는 개인 창작사니와, 부젠사니 쪽은 특별히 누구라고 상정하지 않음)
일부러 구도를 대비되게 잡아봤는데 채색 톤이 달라져서... 대사를 빼니까 연작?이라는 느낌이 덜하다
조금 멋쩍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힛
쿠와사니 (쿠와나 고우 × 사니와)
매우 러프하게 낙서.
누가 들어왔을 때 은근히 과시(?)하면서 내쫓는 상황. 모르고 들어온 누군가에겐 미안…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쿠와나 맨눈은 진필 기반으로 상상하여 날조
사니와 들어올리는 남사 주세요
공주님 안기처럼 로맨틱하게 들어도 좋고
우승컵 들듯이 들어올렸다가 혼나도(?) 재미있겠다
부채를 주웠을 뿐인 이야기 【톤보사니】
(톤보키리×사니와)
※ 창작 사니와(독자설정有)가 언급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 날, 톤보키리는 복도에서 부채를 주웠다.
https://t.co/vahWDt4T5r
[창작설정]
아지시키 낙서. 맥락 없이 그냥 내키는 대로.
※ 실존인물 및 단체 등과 관련이 없는 창작 캐릭터
※ 일부 포즈는 조각상을 모사
오래된 까닭에 【노리사니?】
(이치몬지 노리무네 × 사니와)
#검x사니_전력_60분
주제: 실수인 줄 알았지? 일부러 그랬어
우하하하, 그래, 그래. 일부러 그랬다. 어쩔 수 없잖느냐?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검&사니에 가까울지도
https://t.co/9oUeksntr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