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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에가타가 겉에 걸친 저 하늘하늘한 흰 겉옷(깃털 말고)은 신토 제례의 의상인 치하야千早가 모티브인 것으로 추정.
고대 의상의 흔적으로 여겨지며, 오늘날 신토에서는 보통 무녀의 의상입니다(2번째 사진).
@@: 탐드탐드 자기 드림의 색조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색조합을 깊이 생각하지 않고 사니와를 짜서, 조합이 잘 맞는지는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좋아해요.
(그릴 때는 사니와의 의상색을 바꿔서 맞추는 편)
어쩌다보니 타카에와 만바는 색이 많이 대비되는 편. (그림 재업)
활격 원화전이었나 그냥 전시회였나는 기억 안 나지만 저 포스터 좋아합니다
그 와중에 톤보상 대체 왜 그런 표정을 짓는 것이며(좋다는 의미)
트친님이 그려주셨던 타카에와 만바츙
만바 모티브 솜인형을 갖고 있습니다. 주 용도는
1) 가지고 놀기
2) 잘 때 애착인형 or 베개
3) 만바한테 태클 걸 때 던지기
하세베가 자기 본체를 자기 발로 밟아누르고 있는 게 '헤시키리(칼을 휘두르지 않고 눌러베는 것)'를 표현하는 거겠지만
한편으로는 주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라면 자기 자신조차도 아무렇지 않게 내던지거나 밟을 수 있다는 걸로도 보여서 오...
광기에 가까운 충성심...
콘노스케: 사니와님 옷 너무 편하게 입지 마세요
사니와: 내맘입니다
콘노스케: 체면이 있지요!! 적어도 근시님과 맞춘 정도로는 제대로 입으세요
코류(극): 오늘 근시 난데
사니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노스케: (기절)
(뱀님 그림 / 허락 받고 재업)
갑자기 펭귄이 돼서 당황한 키리펭과
정말 주군 맞나... 생선을 드려야 하나... 드리면 드시나... 하고 혼란 상태에 빠진 톤보상
아 정말 귀엽다 어떻게 이렇게 귀여울 수가 있지
그리고 해변에 어울리는 톤보상의 여름사복(기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창작사니와들과 함께하는
시대에 따른 쥬니히토에의 차이(일부)
나리님네 사니와와 함께.
시대에 따라 양식이 섞여 나타나기도 합니다.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지인의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벼운 취미/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