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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극센고의 표정을 좋아합니다
여유로우면서 요사스러우면서.... 그러면서도 따뜻? 뜨거운? 그런 느낌이 들어....
고우들 눈만 크롭해보기
넷이 색이 다 다른 것도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쿠와나가 진필에서만 눈이 보이는 관계로 진검필살에서
몇몇 남사들이 하고 있는 붉은 눈화장은 옛 일본에서 사악한 것을 쫓는 액막이 의도로 그리기도 했던 것.
....사니와한테 붉은 눈화장 그려주는 남사 보고 싶다
그러고 보니 마츠이가 혼마루에서 언급하는 '목걸이'는 처음에는 저 파란 리본 얘기인가 했는데(1번) 진검필살 때 보니 옷 안쪽에 다른 목걸이가 있다(2번)
초기실장조인 밋쨩을 뺀 다른 네 오사후네들의 크롭샷 모음
(코류 / 켄신 / 아즈키 / 다이한냐)
이렇게 보니 비슷한 구석이 다 있긴 하구나
그 와중에 혼자 넥타이 제대로 안 조인 코류
명화 참조 검사니 연성 3 (재업)
1: Carolus-Duran, <Le Baiser>(1868) 참조
2: 月岡芳年, <宮路山の月 師長>(1892 이전) 참조
3: Jean-Antoine Watteau, <La gamme d'amour>(1717) 참조
4: Peter Paul Rubens, <Perseus and Andromeda>(ca.1622)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