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그냥 드립으로 우울하다 드립치긴 하는데 최근들어선 정말 우울해지는군요... 쯔꾸르쪽 툴로 겜만들다보니 구플쪽의 등재는 사실상 2017년이후로는 망한셈이고, 이제 스팀쪽만 바라봐야하는 실정인데 비용이나 절차가 상당히 복잡하더군요... 게다가 저를 지원해줄사람이 있는지도 의문이고..
제가 만드는 게임 마녀의 저주가 데모버전 분량정도까진 나올 듯하여 다음 주 중으로 따로 테스트를 해주실 수 있는 분을 구해봅니다!
분량은 평균 20여분 남짓으로 예상 되며
스킬 사용에 따른 버그같은 것들을 위주로 확인되었으면 합니다.
테스트를 원하시는 분은 멘션 부탁드리겠습니다!
(총 2분)
#맛있는사랑
??? : 그렇네...나는 「결과」만을 추구하는 게 아니야. 결과만을 추구하다 보면 사람은 지름길로 가고 싶어하기 마련이지. 지름길로 가다간 진실을 놓칠 수도있어. 의욕도 점점 사라져가고.중요한 건 진실을 똑바로 마주보려는 의지라고 난 생각해.
방향키로는 선택 안된다는 점도 히든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