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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연휴를 위해 너무 오래 잡고 있어서 고통이었던 그림 치워버리기!! 잘 가라!!
야근 하면서 쪼금씩 끄적이던거 완성해보려다가 관둔 동물칭구칭구 아만 나낫님이 토끼아만 그려달라셔서 그리다가 갑자기 사냥나갔다가 정들어저린 사슴아만 보살피는 어린 실리안 그리고 싶었음(??
우와 캔버스에 두 명 들어가는 것도 오랜만이고 틔터에 뭔가를 올리는것도 오랜만이고 그게 실리아만이 될 줄 몰랐고~~!! 아무튼 실리아만 겨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