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이 세피아톤의 배경에서 깜박 하고나면 컬러로 나오기도 합니다
몇 년째 꾸고 있는데 처음엔 이 아이가 한 12~14세 모습이었는데 최근의 꿈에는 저 만큼이나 자라나 있었습니다.
얼마 전 투표로 정해져 그리기로 했던 꿈 속 한 장면 입니다
제 꿈의 대부분이 제 자신으로 나온다기보다 다른 누군가의 모습으로 나오고, 길게 연결되기도 하는데 그 중 가장 긴 꿈의 시작 점 입니다. 항상 이 장면이 시작되면서 정전되듯 깜박 하고나면 저 모습이 되어있고 꿈이 시작됩니다.
@AbSoL37
7.슬픈
[우는 도마뱀]
저의 아이들 중 가장 슬픈 [우는 도마뱀]
우는 도마뱀은 사람의 어두운 감정을 몸속에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그리고 씨앗배달부가오면 그 감정을 감정의 주인에게 필요한 희망의 씨앗으로 바꾸고 나면 그는 다시 손바닥 보다 작은크기로 돌아가며
@Dessert_chego
4.까칠한
[No.18212]
실험실에서 도망쳐 자신을 실험한 연구원들을 없애고 다니는 [No.18212] 입니다. 그는 눈에띄는 별모양 안경을 쓰고 다니며 연구원을 없앨 때 마다 그들의 가운을 입고 자신의 실험체 번호가 쓰인 팔을 일부러 보이며 '다음은 너야' 라는 메시지를 보입니다.